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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그리는 서울/서울의 흑백

서울의 흑백이야기... #17... 삼청동...까페 그리고 편안함...

 

 

 

 

 

 

 

삼청동길의 어느  까페에서 마주한 광경...

 

두 테이블의 손님들이 각자 다른곳을 바라보며 앉아있다...

 

까페를 바라보다 문득 든 생각은...

 

 진정 편안함을 느끼는 상대란 어느  순간 대화가 끊겨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  서울 삼청동길의 어느 까페 앞에서/

 

 

 

 

kisskiss

 

 

 

 

-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