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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그리는 순간/日本·東京

일본여행...이케부쿠로 거리...일본 - 도쿄 #10...[도쿄여행/동경/거리/선샤인시티/흑백사진]

 

 

 

어느 늦여름 도쿄 이케부쿠로의 거리

 

 

...

 

 

동경에서 신주쿠만큼이나 복잡하고 인파가 몰리는 번화가.

 

예전엔 이케부쿠로가 도쿄 다른 지역에 비해 젊은 일본여성들이 자주 찾는 상점 비율이 높다고 많이들 이야기 했었는데

 

요즘은 예전만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확실히 십여년 전에 비해 이케부쿠로 일대의 거리에 외국인 비율이 높아진 이유도 있는것같다.

 

 

 

일본여행 동경 이케부쿠로 흑백사진

 

 

일본여성들은 부츠를 무척 사랑하는듯 ^^.

 

한겨울은 물론이고 날씨가 춥지않을때에도 부츠 신고 다니는 사람들이 제법 보인다.

 

 

 

도쿄 이케부쿠로 선샤인60 빌딩에 자리잡은 선샤인시티.

 

 

선샤인60 빌딩은 둘러볼것도 많고 먹을곳도 많다.

 

본인이 태어난 해와 같은해에 준공되었다는 이유같지않은 이유로 자주 찾곤했었다.^^

 

한때 아시아 최고층 빌딩의 자리를 차지하다가 서울의 63빌딩이 준공되고나서는 아시아 최고층 타이틀은 뺏겼지만,

 

그후로도 도쿄도청 청사가 완공되기까지 일본 최고층 빌딩이었다.

 

최상층인 60층에 위치한 전망대의 VIEW도 상당히 볼만한데 2015년 11월 현재 시설 개보수 공사로 휴관중이다.

 

아직 확실한 재개관 일정은 확정되어있지 않지만, 2016년 봄에 리뉴얼오픈 예정이라는 공지는 나와있는 상태다.

 

방문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기를. 

 

예전 필름카메라가 주류를 이루던 시절, 선샤인60빌딩 전망대에서 카메라 필름교체하다가 며칠간 찍은 필름꾸러미를 잃어버렸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

 

두고온것도 모르고 있다가 하카타(큐슈 후쿠오카)행 신칸센에 탑승한뒤 배낭 정리하다가 필름가방 사라진 사실을 발견하고 며칠간 실의에 빠져있던...--ㅋ

 

 

 

......

 

 

 

 

[일본여행 도쿄 이케부쿠로 선샤인60빌딩 흑백사진]

 

/ 동경 선샤인시티에서... /

 

 

 

 

kiss kiss

 

 

 

 

-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