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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그리는 서울/서울의 일상

서울...2호선 전철안에서 내려다본 창밖풍경...

 

 

 

 

 

 

 

희미하게 지나쳐 가는 차창 밖의 풍경처럼...

 

오늘도 변함없이  항상 똑같은  일상들이 스쳐 지나간다..

 

희미하고 흐릿한 기억들이 선명하게 각인될 수 있도록...

 

매일매일 충실한 삶을 살고싶다는 다짐을 해본다...

 

가능할려나....? ㅋㅋㅋ 역시 불가능....?? ㅎㅎㅎ

 

2호선 전철을 타고 가던중...전철이 지상 구간으로 올라섰을때...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을 흐르듯 찍으면서... 

 

하단의 택시를 좀더 선명하게 정지시켜 찍고싶었다... 

 

그...뭐시냐...어지러운 인생에서 하나의 지향점....뭐 그런 컨셉으로 촬영해본건데....ㅋㅋㅋ 

 

역시 본좌의 촬영테크닉의 부족인지....10컷을 넘게 찍었으나....실패.....--; 

 

원래 생각한 컷이 나올때까지 계속 찍고싶었지만....

 

 주변에 있던 다른 승객들이... 

 

 저건 뭐하는 놈이야....하는 표정으로 바라보기 시작해서.... 

 

찍는거 그만뒀다....--;

 

이 사회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서...

 

저는 여러분들을 해치지않아요....--ㅋ 

 

위 사진이 그나마 가장 맘에 든 사진....ㅎ 

 

패닝샷은 넘 어려워.....--;;; 

 

한가지 변명을 하자면... 전철 객실 내부가 무지 흔들리고 있었다는거...ㅋㅋㅋ 

 

변명쟁이는 필요없음....!! ㅋㅋㅋ

 

 

 

 

 

  

 

 

/  서울...지하철 2호선 지상구간에서... /

 

 

 

kiss kiss

 

 

 

 

-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