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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

태국 여행기...네번째 이야기...태국...타이...시암... ※ 호텔 바로앞에 있는 해변...^^;; 비치 의자 두개가 다정하게...놓여 있다... 전날에 너무 달려서 오전엔 그냥 호텔 룸에서...정신없이 잠만 잤당...--+ ... 이유는 '태국 여행기 세번째 이야기'를 보면 안다.....-- 먼 얘긴지 궁금한 사람은 '세번째 이야기'를 먼저 끝까지 읽고 올 것...ㅋㅋㅋ 세번째 이야기 읽으러 가기... 클릭 ...... ...... 그렇다....전날밤 내 파트너 '보우'랑 다른 호텔에 있었따....^^; 아침에 눈을 뜨니...상당히 어둑어둑하다....몇시인지 시간을 가늠할 수가 없다... 보우는 내 곁에 잠들어 있다.... 그녀가 깨지 않도록 살그머니 침대를 빠져나가....테라스 출입문에 굳게 드리워진...커튼을 비집고 창밖을 보니... 비가 내리고 있다..... 더보기
태국 여행기...첫번째 이야기... ...태국...타이...시암... ※ 사진은 클릭해서 크게 보자...^^;; ※ 파타야 어느 밤거리의 가라오케...한국의 단란주점과 비슷한 술집이다...네온사인의 YUME라는 단어...일본어이다... 뜻은 꿈... 일본의 경제 식민지화 되어버린 태국의 현주소를보여주는 네온사인... 아직 이른 시간이라서 그런지...아가씨들이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 ㅎㅎㅎ 지난 주말에 업데이트 하려고 했던 태국 기행문....^^ 조금씩 시작해 볼까 한당...^^ 태국...사실 지금까지 나에게 있어서 태국이란 나라는 솔직히 나의 관심 밖이었다.... 일본 문화와 일본어에 더 관심이 많았고...그 쪽으로만 편향되어 있던게 사실이다.... 태국의 국호가 영어로는 타일랜드이고 일본어로는 타이 라고 한다는거...거기까지.... 굳이 알려고 하지도 않았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