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타이

태국 여행기...첫번째 이야기... ...태국...타이...시암... ※ 사진은 클릭해서 크게 보자...^^;; ※ 파타야 어느 밤거리의 가라오케...한국의 단란주점과 비슷한 술집이다...네온사인의 YUME라는 단어...일본어이다... 뜻은 꿈... 일본의 경제 식민지화 되어버린 태국의 현주소를보여주는 네온사인... 아직 이른 시간이라서 그런지...아가씨들이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 ㅎㅎㅎ 지난 주말에 업데이트 하려고 했던 태국 기행문....^^ 조금씩 시작해 볼까 한당...^^ 태국...사실 지금까지 나에게 있어서 태국이란 나라는 솔직히 나의 관심 밖이었다.... 일본 문화와 일본어에 더 관심이 많았고...그 쪽으로만 편향되어 있던게 사실이다.... 태국의 국호가 영어로는 타일랜드이고 일본어로는 타이 라고 한다는거...거기까지.... 굳이 알려고 하지도 않았고... 더보기
태국 맛보기 사진...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저번주에 7일간의 태국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마지막 날...어찌나 돌아오기 싫던지.... 우선 정리해야 할 것부터 마무리하고... 태국 여행기와 사진을 포스팅 할 예정이다..... 뭐 사실 별로 볼건 없을지도...ㅋㅋㅋ 여행기간동안 누적된 피로와...야간 작업때문인지..... 한국에 돌아온 이후 계속 두통에 시달리고 있다... P.S : 위의 사진은 태국 최대의 환락가 파타야 워킹스트리트의 밤거리에서.... 우리 일행을 향해 유혹의 키스를 날리는 아가씨를 스냅으로 한장 찍었다....... ...ㅋㅋㅋ 느껴지지 않는가....밤의 에너지가...쿠하하..... 급하게 찍다보니.. 핸드블러가...ㅎㅎㅎ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