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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그리는 서울/서울의 일상

서울...남산 #4...그 아름다운 시간 속에서...[1]...

 

 

 

 

 

 

 

 

어제 저녁...서울 강남의 테헤란로에서 러쉬아워의 정체속에 갇혀있었다...

 

오전까지 짙은 황사로 흐린 대기가...거짓말처럼 파랗게 맑아져...

 

테헤란로를 서쪽방향으로 바라보고 있던 운전석 유리 너머로...

 

 도심의 노을과 야경이 번져간다...

 

그 순간...기억속에 남아있던 남산의 아름다운 황혼 풍경이 떠올랐다...

 

그리고...다시금...남산의 아름다운 노을과 야경을 보러가야만 하는 이유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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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남산 N타워 아래에서 /

 

 

 

 

kiss kiss

 

 

 

 

-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