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으로 그리는 서울/서울의 일상

서울...명동...#2...가지거나...혹은 가지지 못하거나....

 

 

 

 

 

 

 

2008년 연말....

 

명동 한복판에서 마주친 아이러니한 풍경....

 

화려한 쥬얼리 매장을 뒤로한채 노점에서 팔리고있는 악세사리...

 

상대적 박탈감에... 아니 절대적... 이라고 해야할까...

 

힘들었던 2008년...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에 카메라를 메고 홀로 명동 거리를 걸어보니... 

 

평소와는 다른....색다르게 가슴속에 와닿는 풍경이 많이 보였다...

 

 

 

 

 

  

 

 

P.S.    원래는 2008년의 마지막 포스팅으로 생각했었던건데...

 

2009년의 첫 포스팅이 되어버렸군요....^^

 

지난 한해 여러분들과 함께 할수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마음속으로 한없이 감사드리는거 아시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2009년엔 소망하시는 모든일이 잘 이루어지시도록 기원할게요....^^:

 

힘든일이 많았던 2008년을 보내고...다시금....힘을 내서 새로운 한해를 보내보고싶습니다....

 

 

 

 

/ 서울 명동 메인 스트리트 /

 

 

 

 

kisskiss

 

 

 

 

- END -